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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항동에서] 지역·민생현안부터 챙기는 22대 국회가 되길

[인천일보][항동에서] 지역·민생현안부터 챙기는 22대 국회가 되길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당선인들의 평균 재산은 33억 원으로, 국민 평균의 7.6배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21대 당선인보다 50% 넘게 증가한 수치로, 각 당이 공천 단계에서 재산형성과정을 충분히 검증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발표한 22대...

발행일 2024-06-13

[인천일보][항동에서] 항만 사유화 막으려면 해양수산청 지방 이양해야

[인천일보][항동에서] 항만 사유화 막으려면 해양수산청 지방 이양해야 ▲ 김송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조직위원장 정영석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법정학부 교수는 칼럼에서 “우리나라 항만법상 항만은 국가가 소유하고, 항만관리권을 해양수산부가 가진다. …항만관리의 기능 중 중요한 기능의 하나가 항만개발인데 …항만개발은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국가가 하는 것...

발행일 2024-05-20

[인천일보][항동에서] 정치권, 이제는 공약을 지켜야 할 때

[인천일보][항동에서] 정치권, 이제는 공약을 지켜야 할 때 외신이 본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키워드 중 하나가 '막말' 선거였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제시해야 할 정치권이 '정책'은 간데없고, 상호 비방으로 얼룩진 '네거티브' 선거를 전개한 것이다. 이를 반영하듯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발표한 이번 총선 개발 공약의 실현 가능성은 ...

발행일 2024-04-11

[인천일보][기고] 숙원 현안 해결과 미래비전 제시하는 총선

[인천일보][기고] 숙원 현안 해결과 미래비전 제시하는 총선 오늘 제22대 총선이 치러진다. 여느 때보다 선거운동이 치열했는데 정작 지역 현안은 뒷전으로 밀리지 않았냐는 생각이다. 문제는 인천의 비전을 담은 새로운 공약에 대한 기대는 외면당한 채 또다시 묵은 현안들을 선거철 단골 메뉴로 제시된 점이다.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인천일보와 공동으로...

발행일 202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