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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정원 증가 ‘수도권’ 탓 후순위 밀리나…인천대 공공의대는 여전히 요원

[경기일보] 정원 증가 ‘수도권’ 탓 후순위 밀리나…인천대 공공의대는 여전히 요원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은 “인천의 의대 정원은 부산의 의대 정원에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다”며 “비수도권을 집중 배정한다는 원칙은 이러한 지역의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기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여야 모두 정치적 셈법에 따라 공공의대법이 지금 법사위에 계류해...

발행일 2024.02.07.

[더팩트] 계산종합의료단지 사업 시행자 법 위반 의혹…인천시, 행정처분 돌입

[더팩트] 계산종합의료단지 사업 시행자 법 위반 의혹…인천시, 행정처분 돌입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은 "민간에게 의료단지 개발 사업권을 준 것 자체가 문제가 있어 보인다. 특혜 의혹이 일 수밖에 없다"면서 "인천시는 감사를 통해 철저히 사실을 밝혀 관리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고 또한 도시개발법 위반 사실을 인지한 만큼 해당 법에 따라 강력한 조치...

발행일 2024.02.02.

[경기일보] 김송원 인천시정혁신단장 “인천의 해묵은 과제 해결”

[경기일보] 김송원 인천시정혁신단장 “인천의 해묵은 과제 해결” 김 단장은 현재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등 인천지역에서 30년간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혁신 과제 추진에 필요한 여론 형성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그는 비상근·무보수 조건으로 단장직을 맡은 만큼 지역사회와의 접촉면을 넓힐 방침이다. 앞서 시정혁신단장은 2급 상당 지방전문임...

발행일 2024.02.01.

[더팩트] 수도권매립지 범시민운동본부 "4자 합의에 서울시·경기도 협조하고 환경부 방관 말라"

[더팩트] 수도권매립지 범시민운동본부 "4자 합의에 서울시·경기도 협조하고 환경부 방관 말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 인천시 이관을 위한 수도권매립지 정책 토론회가 30일 인천시청 나눔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박덕수 인천시 행정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매립지 문제 해결 범시민운동본부 주최로 열렸으며 SL공사 이관 선결 조건 세...

발행일 2024.01.30.

[경기일보] 공공의대 설립‧인천고등법원 설치 법안 21대 마지막 본회의 넘을까…상임위 계류

[경기일보] 공공의대 설립‧인천고등법원 설치 법안 21대 마지막 본회의 넘을까…상임위 계류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은 “정부도 의사 인력 증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지역의 공공의대 설립에 추진력을 달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지역에서 힘을 합쳐서 공공의대 설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2024.01.29 김지혜 기자 [...

발행일 2024.01.29.

[인천일보] 인천시 '항만자치권 확보' 제자리걸음

[인천일보] 인천시 '항만자치권 확보' 제자리걸음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관계자는 “법안이 발의된 지 시간이 꽤 됐을 뿐 아니라, 지난해 행안부가 중앙권한 지방 이양 과제 추진실적 점검 회의를 개최하는 등 논의가 됐는데 대표 발의 의원을 비롯해 여야 정치권에서 강하게 밀어붙이지 않았다”라며 “인천시 또한 정책 과제로 정한 만큼 정치권과 협력해 움직...

발행일 2024.01.26.

[한국NGO신문] 경실련, "국민의힘과 민주당에 자질 미달 현역 의원 총선 공천 배제 촉구"

  [한국NGO신문] 경실련, "국민의힘과 민주당에 자질 미달 현역 의원 총선 공천 배제 촉구" 김송원 경실련 조직위원장은 "제21대 국회는 거대 양당 부실 공천으로 당선된 의원들의 막말과 망언, 가족 회사 특혜 수주 의혹, 가상자산 투자 논란 등으로 얼룩졌다"고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선거에 가까워지면서 정치권은 현역의원 물갈이를 내세우고 있...

발행일 2024.01.26.

[경인일보] 여야 정치권 '지역맞춤 총선 공약' 개발 착수

[경인일보] 여야 정치권 '지역맞춤 총선 공약' 개발 착수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은 "이대로 간다면 수년간 케케묵은 공약들만 반복된 채 총선을 치르게 될 것"이라며 "유권자들이 기존 정치인(현역)들의 공약 이행도를 평가하고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 그래야만 각 정당이 정신 차리고 유권자로부터 검증받는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

발행일 202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