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일보] "우리 주변 소소한 미담 발굴해줬으면"

인천경실련
발행일 2024-07-10 조회수 24

[기호일보] "우리 주변 소소한 미담 발굴해줬으면"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은 최근 시정에 대한 부정 일변도의 기사와 칼럼에 대해 지적하며, 점검과 전망을 담은 기사를 요청했다.

그는 "최근 KBS 인천방송국 설립 관련 기사나 칼럼에서 부정적인 시각만을 느꼈다"며 "KBS 인천방송국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열망이나, 유치 운동의 취지를 좀 더 깊게 이해하고 사실에 근거해 접근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체 매립지 관련 보도에서도 공모 실패에 대해 집중하는 부정적 논조 보다는 시정에 대해 조망하고 점검해주는 기사 비중이 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4.07.05 우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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