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보][항동에서] 해묵은 현안 털고 '지방분권' 시대 열 때

인천경실련
발행일 2024-01-04 조회수 111

[인천일보][항동에서] 해묵은 현안 털고 '지방분권' 시대 열 때

인천은 세계적인 공항과 항만이 있어 지방항공청과 지방해양수산청 등 지역 실정에 맞는 특행기관의 지방 이양도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자. 이제 해묵은 현안은 선거 공약으로 그만 우려먹고, 현안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과제 찾기에 나설 때다. 바로 지방분권이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진외국의 예처럼 지역사회와 정치권은 지방분권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서야 한다. 전국적 연대를 기대한다.

2024.01.04 김송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조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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