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보] [항동에서] 김포시의 서울시 편입 논란과 지방자치

관리자
발행일 2023-11-16 조회수 173
[인천일보] [항동에서] 김포시의 서울시 편입 논란과 지방자치

3자는 “수도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 7월, '수도권 공동생활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정치적인 이슈에 휩쓸리지 않고, 지방자치와 분권 차원에서 합리적이고 현명한 해법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 작금의 논란을 통해 누가 더 주민자치와 복리 증진을 위해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지 구분될 것이다. 당리당략에 얽매인 정치권의 쇄신이 절실하다.

2023.11.16 김송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조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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