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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분권과 인천의 과제
  글쓴이 : 사무처     날짜 : 17-07-24 11:02     조회 : 201    

김송원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지방분권과 인천의 과제

재정위기 지방자치단체의 상징이었던 인천시가 금년 하반기부터는 부채비율이 22.4%로 낮아져 재정정상단체(부채비율 25%이하)에 진입했다. 연간 이자부담이 2014년의 4천500억원 수준에서 금년 하반기부터는 2천500억원 이하로 크게 낮아져 향후 재정여력이 상당폭 개선된다. ‘세상에 공짜 점심(free lunch)은 없다’는 워렌 버핏의 말처럼 짧은 기간에 인천시의 부채를 상당폭 감축한 것은 시정부와 시민 모두의 인내와 기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결국 지방분권사회에서 지방정부의 재정력은 지역민과 지역경제의 미래를 떠받치는 마지막 보루(last resort)인 것이다....

[ 2017년 7월 23일(일) 경기일보 - 인천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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